경제 경향신문 2026-08-11T23:03:00

7월 취업자 10만8000명 늘었지만···청년 실업률 5년 반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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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찾은 구직자가 서류를 작성하고 있다. 정효진 기자7월 취업자 수가 10만명 넘게 늘며 두달 연속 증가세를 보였지만, 청년 취업자는 19만명 줄면서 45개월 연속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 실업률도 5년 반만에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청년의 ‘고용부진’이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국가데이터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