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19T12:18:00

김여정, 한·미 훈련 축소에 “평할 가치 없고, 전혀 흥미 못 느껴”

원문 보기

조선중앙통신 입장문서 “훈련 규모 준다고 공격적 본질 달라지지 않아”훈련 축소 평가 절하하면서도 “북·미 지도자 관계는 훌륭” 여지 남겨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19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지시로 한·미 연합군사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을지프리덤실드·UFS)가 축소된 데 대해 “평할 가치도 없다고 보며 전혀 흥미를 느끼지 않는다”고 말했다.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