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0T02:56:00

"꼭 통합우승" 2연패 각오 LG, "영원한 강자는 없다" 도전자 소노, "올해도 0% 신화" 6위 KCC...PO 출사표 던져졌다[오!쎈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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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남구, 고성환 기자] 챔피언 등극을 꿈꾸는 6개 팀 사령탑들이 각기 다른 '우승 출사표'를 던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