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0T09:39:12

'김태형 특명'으로 선발 수업 → 롯데 1라운더 신동건, 투구수 90개까지 늘렸다. "1군은 2군에서 압도적이어야 갈 수 있는 곳"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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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우완 유망주 신동건이 퓨처스 올스타전에 참가, 1군 희망을 꿈꿨다. 신동건은 김태형 감독의 특명을 받고 6월부터 선발 수업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