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8-10T16:17:00

보령 앞바다서 표류하던 10대…조업 어선이 구조

원문 보기

ⓒ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보령 바다 표류자 구조 충남 보령 바다에서 표류하던 10대 남성이 구조됐습니다. 보령해경에 따르면, 어제(10일) 저녁 7시 20분쯤 웅천읍 직언도 인근 해상에서 표류하던 A 군이 조업 중이던 3톤급 어선에 구조됐습니다. 어선 선장은 해경에 신고한 뒤 A 군을 인계했습니다. 구조 당시 A 군은 구명조끼를 착용한 상태였으며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경은 A 군이 해루질을 하다가 표류하게 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A 군을 구조한 어선 선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할 예정입니다. (사진=보령해양경찰서 제공)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