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2T20:31:00

이장우, 오해 풀고 도의적 책임까지 다했다..“돈 떼먹을 정도로 간 크지않아” [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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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배우 이장우가 최근 일어난 4천만원 미수금 논란 대해 자세한 내막을 밝히며 더이상의 의혹을 일축했다. 이장우는 이미 대금을 지급한 상황이나 도의적인 책임을 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