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6T21:35:00

'조던 따라서 등번호 23번 달았다' 베컴, 휴가지서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과 감격의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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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데이비드 베컴(51)이 평생의 우상인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63)과 휴가지에서 만나 변함없는 존경심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