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4T14:07:01

잠실 참정권 집회 20일째… 모스 탄 “한국 사람들이 일어나야 미국이 도와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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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잠실 참정권 집회가 20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모스 탄(한국 이름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집회 현장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