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18T09:49:05

“양질 일자리 창출” 이재용의 결단…삼성, 비수도권 청년 1000명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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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비수도권 미취업 청년 1000명을 대상으로 실무 교육을 제공하는 ‘청년희망배움터’를 신설하고 7월 19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부의 청년 취업 지원 사업인 ‘K-뉴딜 아카데미’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된 삼성의 새로운 CSR 프로그램이다.이번 교육 프로그램 신설은 올해 초 청와대 등에서 열린 기업인 간담회에서 “국내에 지속적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고용 확대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이 회장은 2월 청와대 간담회에서 “삼성전자의 영업 실적이 많이 올라 올해 좀 더 채용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