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7T00:16:23
홀란, 월드컵 데뷔전서 멀티골…노르웨이, 28년 만의 본선 복귀전 대승
원문 보기‘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이 월드컵 본선 데뷔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조국 노르웨이의 승리를 이끌었다.노르웨이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에서 이라크를 4-1로 꺾었다.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에 돌아온 노르웨이는 첫 경기부터 승점 3을 챙기며 산뜻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