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16T08:41:34
KB·신한·우리금융, 주말 밤에 美 SEC 공시 해명
원문 보기국내 대형 금융지주 3사가 15일 금요일 밤 늦게 입장문을 내고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게재한 연차보고서 리스크 요인에 대해 해명했다. 16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KB금융, 신한지주, 우리금융지주 3사는 전날 입장문을 통해 “정부의 생산적·포용 금융 정책 방향에 깊이 공감하고 있으며, 이를 핵심 경영 방향 중 하나로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주말을 앞두고 이례적인 입장표명에 나선 것이다. 앞서 이들 3사는 미국 SEC에 공시한 사업 보고서로 곤혹을 치렀다. 정부의 '생산적·금융'과 '포용 금융'으로 인해 자산 건전성이 악화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