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3T23:32:05

유혜주, 암 투병 아버지와 마지막 만남… 둘째 낳고 또 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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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얼짱시대 출신 유튜버 유혜주(34)가 암 투병 중이던 아버지와 마지막으로 함께한 시간을 공개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리쥬라이크 에는 유혜주가 출산을 앞두고 당일치기로 부산을 찾아 병원에 입원 중인 아버지를 만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당시 임신 중이었던 그는 배 속의 둘째 몸무게가 2.7kg으로 출산 전 마지막으로 아버지를 보기 위해 병실을 찾았다. 영상에서 유혜주는 내 왔다. 내 알아보나? 라고 아버지에게 인사했다. 남편 조정연은 사위 왔습니다 라고 인사를 건넸다. 유혜주 아버지는 우리 큰 사위 와줬네 라며 기뻐했고, 유혜주 동생은 언니랑 형부가 오니까 정신이 드는 것 같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