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5T11:59:00

'전북의 왕은 이승우' 2분 사이 1골 1도움 폭발...포항 무너뜨리고 승점 3점 선물→리그 2위 등극 [오!쎈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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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전주, 정승우 기자] 전북현대의 핵심도, 승부를 결정한 해결사도 역시 이승우(28)였다. 이승우가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포항스틸러스의 추격을 직접 끊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