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9T01:10:00

타격의 팀 맞아? 7푼4리 리드오프에 막힌 LG 타선…염갈량 “1·3·4·5번이 제자리 돌아와야” [오!쎈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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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구, 손찬익 기자] 타격의 팀 으로 불리는 LG 트윈스가 올 시즌 좀처럼 본래의 색깔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화끈한 공격 대신 수비와 주루에 의존하는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염경엽 감독은 결국 제자리로 돌아와야 할 타자들을 콕 집어 언급했다. 타선이 살아나야 팀 전체가 정상 궤도에 오른다는 판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