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25T01:20:56

“푯값 냈으니 내 마음” vs “만석인데 배려 좀”…중국 열차 좌석 논쟁 ‘시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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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열차에서 좌석 승객과 입석 승객이 빈자리를 두고 실랑이를 벌인 사건이 발생해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좌석 승객은 가방을 보관하려 별도로 표를 구매했다는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