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0T05:00:00

삼성, 전국 4개 권역서 ‘청년희망배움터’ 운영… 제조·기술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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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비수도권 미취업 청년 1000명을 대상으로 제조·기술 분야 실무교육과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관계사 교육 시설과 사업장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산업 수요에 맞춘 직무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