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7T02:44:00

PSG, 트로피 놓쳤다! 이강인 떠나자 '4연속 우승' 깨졌다...'10명' 랑스에 0-1 충격패→슈퍼컵 5연패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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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떠나자마자 슈퍼컵 우승 기록이 끊겼다. 파리 생제르맹(PSG)이 수적 우세에도 불구하고 패배하면서 트로피를 놓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