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9T00:18:08

트와이스 사나, 의상 노출 수위 논란 해명 "거울 못 보고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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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가 의상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왼쪽부터 쯔위, 사나, 지효(사진=뉴스1)사나는 18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피팅할 땐 가운데가 안 벌어지게 해서 입었다. 들어갈 때 정신이 없어서 거울을 못보고 들어갔고, 벌어진 상태였다는 걸 대기실 들어와서 알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안 그래도 피팅 때처럼 못나가서 속상했는데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