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3T06:50:29

유해란, 13일 만의 메이저 2승은 LPGA에서도 35년 만에 나온 진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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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이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와 한국 여자골프 역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겼다. 두 번째 메이저 우승을 넘어 LPGA 투어 기록과 한국 선수들의 메이저 계보를 새로 쓰는 의미 있는 우승이었다.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13일 만에 두 번째 메이저 우승을 차지한 유해란이 우승트로피를 안고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