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5T04:26:43

스마트폰 등 1억2000만원 어치 사라진 택배물… 물류 직원이 범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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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물류센터에서 근무하면서 1억2000만원 상당의 택배 물품을 빼돌린 30대 남성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