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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18T20:42:52
229만 유튜버 신사장 커밍아웃 ... 여친과 손도 못 잡는 게 싫었다
원문 보기구독자 229만명을 보유한 크리에이터 신사장(본명 신이)이 성 지향성을 공개한 뒤 심경을 밝혔다. 신사장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커밍아웃 관련 Q A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신사장은 크리에이터 일을 시작하기 전에는 오픈이었다. 대학생 때까지 편하게 살았는데, 크리에이터 일을 시작하게 됐고 어쩌다 보니 숨기게 됐다 고 말했다. 그는 2019년 올린 가족사진에서 딸들 사이 홀로 남성 정장을 착용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 바 있다. 신사장은 내년에 35세다. 여자친구와 길에서 손도 못 잡고 걸어가는 게 너무 싫었다 며 왜 결혼 안 하느냐, 남자친구 없느냐는 말에 거짓말하는 것 자체가 싫었다 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