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7T07:34:53
접근금지 명령 끝나자 아내 살해한 60대 중국인, 2심도 징역 27년
원문 보기법원의 접근 금지 명령이 끝난 지 일주일 만에 아내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중국인에게 항소심 재판부도 징역 27년을 선고했다.
법원의 접근 금지 명령이 끝난 지 일주일 만에 아내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중국인에게 항소심 재판부도 징역 27년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