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2T01:37:01

"초대박!" '韓 축구 최고 재능' HERE WE GO 떴다…'KANG-IN, 더 많은 출전 시간 원한다' PSG 떠날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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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이강인(파리생제르맹·PSG)이 올 여름 새 도전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