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7T09:02:53

구자현 검찰총장 대행 뒤늦게 “대장동 검사 극단선택 시도 참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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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17일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대장동 사건 수사 검사에 대해 “참담한 마음”이라며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이번 국정조사를 진행해줄 것을 간곡하게 부탁드린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