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07T08:35:18
삼전 잔칫날도 급락 8천피 붕괴, 약세장 돌입?...전문가 시각 달랐다
원문 보기[내일의 전략] 코스피가 삼성전자 2분기 최대실적에도 불구하고 7일 7600선으로 후퇴했다. 증권가에서는 그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과 높아진 눈높이 에 따른 단기 조정이라고 진단했다. 다수의 전문가들은 펀더멘털을 보면 오히려 확실한 저평가 구간 이라며 기존의 전략 유지를 조언한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95.02포인트(4.91%) 내린 7656.31에 거래를 마치며 8000선을 내줬다. 전날 개인의 순매수에 힘입어 8000선을 사수한 코스피는 이날 132.13포인트(1.64%) 내린 7919.20으로 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