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02T03:00:06

한국, APG 총회서 "노쇼사기 등 불법자금 조기 차단" 국제공조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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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이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 아시아·태평양 지역기구(APG) 연차총회에 참석해 노쇼 사기 등 신종 스캠 범죄 대응을 위한 국내 지급정지 제도를 소개하며 불법자금의 조기 차단과 국제 공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금융위금융위원회는 금융정보분석원이 지난달 27일부터 31일까지 브루나이 반다르스리브가완에서 열린 APG 2026년 연차총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