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19T09:38:57

카카오 플랫폼에 LG 인프라 합쳤다… ‘모두의 AI’ 컨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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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가 LG그룹 계열사를 비롯한 14개 기업·기관과 손잡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전 국민 AI 서비스 보편적 활용지원을 골자로 한 ‘모두의 AI’ 사업에 출사표를 던졌다.카카오는 LG유플러스, LG AI연구원, LG전자, LG CNS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모두의 AI 사업에 공식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카카오가 주관사를 맡고, LG유플러스가 핵심 참여사로 이름을 올렸다.이번 컨소시엄의 핵심은 AI 모델 개발부터 대규모 트래픽 검증, 디바이스 연동, 공공 시스템 연결, AI 인프라 구축까지 서비스 전 과정을 하나의 협력 체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