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8T15:57:00
멕시코 흔들 한 방… ‘손’ 끝에 달렸다
원문 보기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축구 국가대표팀이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맞붙는다. 사실상 A조 1위 결정전이다. 한국이 멕시코까지 꺾는다면 월드컵 사상 최초로 2경기 만에 조별리그 통과를 확정한다.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축구 국가대표팀이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맞붙는다. 사실상 A조 1위 결정전이다. 한국이 멕시코까지 꺾는다면 월드컵 사상 최초로 2경기 만에 조별리그 통과를 확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