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7T19:38:19
“미국은 살인자” “마크롱 원하지 않는다”… 이스탄불서 反나토 집회
원문 보기튀르키예 수도 앙카라에서 7~8일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가 열린 가운데 이스탄불과 이즈미르 등 주요 도시에서도 좌파·사회주의 성향 단체들의 반나토 집회가 이어지며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튀르키예 수도 앙카라에서 7~8일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가 열린 가운데 이스탄불과 이즈미르 등 주요 도시에서도 좌파·사회주의 성향 단체들의 반나토 집회가 이어지며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