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8T04:24:06

'동궁' 조승우 "대세 남주혁·노윤서와 호흡…안 할 이유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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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조승우가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