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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026-04-02T06:05:02
상대 타자도 움찔…뱀직구 앞세운 LG 우강훈, 셋업맨 맡나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새로운 셋업맨 후보를 발견한 분위기다. 주인공은 사이드암 강속구 투수 우강훈(23)이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새로운 셋업맨 후보를 발견한 분위기다. 주인공은 사이드암 강속구 투수 우강훈(23)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