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10T11:22:04
“술 마시지 않아 괴롭힘 당해”…‘박나래 갑질’ 인정된다 판단한 경찰
원문 보기방송인 박나래(41)가 전직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 의혹으로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이 갑질이 인정된다고 판단해서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0일 특수폭행·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방송인 박나래(41)가 전직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 의혹으로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이 갑질이 인정된다고 판단해서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0일 특수폭행·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