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1T15:37:00
공장 짓겠다고 확보한 청라 토지 3만평… 5년 만에 사업 취소 결정한 현대모비스
원문 보기현대모비스가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수소연료전지 공장을 짓겠다며 확보한 토지 3만여평을 5년여간 방치했다가 최근 사업을 취소하기로 결정해 지역 사회의 반발이 일고 있다.
현대모비스가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수소연료전지 공장을 짓겠다며 확보한 토지 3만여평을 5년여간 방치했다가 최근 사업을 취소하기로 결정해 지역 사회의 반발이 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