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1T15:34:00

스마트폰으로 얼굴 영상 찍어 심박수 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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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워치나 스마트링 같은 웨어러블 기기가 없어도 스마트폰 카메라만으로 심박수를 측정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잠금 해제하면 카메라가 8초간 얼굴 영상을 촬영하고, 피부에서 반사되는 빛의 미세한 변화를 분석해 심박수를 산출하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