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4T21:00:00
서울 전세난, 경기로 번졌다… 광명·동탄 8%대 급등
원문 보기서울 전세난이 경기도 주요 지역으로 번지고 있다. 서울 아파트 전셋값 부담이 커지자 광명, 화성 동탄, 수원 영통, 안양 동안, 용인 기흥 등 서울 접근성이 좋은 경기 지역으로 전세 수요가 옮겨붙고 있다. 매물은 줄고 수요는 늘면서 광명과 동탄의 아파트 전셋값은 올해 들어 8% 넘게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