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3T20:00:03
"주식 불안해" 8000피에 '익절'…1조 넘는 뭉칫돈 서울 아파트로
원문 보기코스피가 사상 첫 8000선을 돌파한 지난 5월 주식·채권 등을 팔아 서울 아파트 매입에 조달하겠다고 신고한 자금이 처음으로 월 1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증시 상승으로 불어난 금융자산을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주택으로 옮기는 ‘자산 굳히기’ 현상이 뚜렷해졌다는 분석이다.서울 시내 아파트의 모습(사진=이데일리 방인권 기자)13일 이데일리가 국회 국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