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4-21T07:45:47

강미나 "평소 호러물 못 봐…촬영장 갈때마다 각오 다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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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원래 겁이 많아서 호러물을 잘 못 봐요. 하지만 촬영장에 들어설 때만큼은 눈 하나 꿈쩍하지 않겠다는 각오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