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30T05:00:01
대한상의 “한국 미혼 청년 81.4%, 일본 57.6% 결혼 원해…고용과 수입 안정이 조건”
원문 보기한일 청년 의식조사 주요 지표. 대한상공회의소 제공한국 청년들이 일본 청년들보다 결혼·출산을 원하는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약 10명 중 8명으로, 이들은 고용·수입 안정과 휴직·복직 보장 등을 결혼·출산을 위한 조건으로 제시했다.대한상공회의소는 30일(현지시간) 일본 센다이시에서 ‘한일 저출산 대응 교류위원회’(한일 교류위원회)의 첫 회의를 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