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1T16:10:00

"한국서 살쪘다, 다시 가고 싶어" 비운의 롯데 10승 방출 외인, 이 정도로 좋아했다니…KBO 재취업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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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지난해 10승을 거두고도 시즌 중 방출되는 비운을 겪었던 좌완 투수 터커 데이비슨(30)이 KBO리그 복귀를 희망했다. 메이저리그 콜업을 위해 마이너리그에서 던지고 있지만 한국에서 오퍼가 오면 당장이라도 갈 기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