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2T19:54:00
"결혼 생각할 나이 됐다" 손흥민의 달라진 고백...그래도 축구는 여전히 중심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4, LAFC)이 가족과 미래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꺼냈다. 오랜 시간 축구만 바라보며 달려온 그는 이제 선수 생활 이후 삶도 조금씩 떠올리고 있었다. 다만 자신의 아이에게 직접 축구를 가르칠 생각은 없다고 분명히 말했다.
[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4, LAFC)이 가족과 미래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꺼냈다. 오랜 시간 축구만 바라보며 달려온 그는 이제 선수 생활 이후 삶도 조금씩 떠올리고 있었다. 다만 자신의 아이에게 직접 축구를 가르칠 생각은 없다고 분명히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