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5T00:00:07

"모두가 하나 된 8월의 행복 필드,SKT어댑티브 오픈" '파이팅요정' 김선영 2년만에 챔피언 탈환! '디펜딩챔프' 2008년생 허도경 '1타차'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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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유쾌상쾌한 파이팅 요정' 김선영(25)이 2년 만에 다시 SK텔레콤 어댑티브 오픈 챔피언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