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8-11T00:15:00

“나도 트랜스젠더 여성” 전 NBA 선수들, WNBA 드래프트 선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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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미국프로농구(NBA) 선수들이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신인 드래프트에 잇달아 지원 의사를 밝히면서 현지에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9일(한국시간) 폭스뉴스에 따르면 캐시 엥겔버트 WNBA 총재는 최근 리그 12개 구단에 성 정체성과 관련한 선수 출전 문제에 대한 사무국의 입장을 담은 문건을 전달했다. 엥겔버트는 해당 문건에서 최근 여자농구에서 트랜스젠더 선수의 참가 여부를 두고 여러 문의가 이어졌을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도 이 사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