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7T01:02:00
바르샤 유학 효과 있었나 환골탈태 래시포드 향해 제발 맨유 남아줘 매과이어 분명 큰 자산될 것 호평
원문 보기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수 해리 매과이어(33)가 마커스 래시포드(29)의 잔류를 강하게 지지했다. 맨유는 지난 15일(한국시간) 폴란드 브로츠와프에서 열린 AC 밀란과의 친선경기에서 2-4로 역전패했다. 전반 매과이어의 선제골과 후반 파트리크 도르구의 추가골로 앞서갔으나, 수비 불안으로 내리 3골을 허용하며 무너졌다. 바르셀로나 임대를 마치고 복귀한 래시포드는 이날 후반 16분 교체 투입돼 2024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맨유 경기에 나섰다. 짧은 출전 시간에도 패스 성공 8회, 드리블 성공 1회 등을 기록하며 가벼운 몸놀림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