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7T16:10:00
‘4933일 만에 10K 위력투’ 류현진 “이제는 무조건 야수 믿고 던집니다, 삼진 욕심 없어” [오!쎈 인천]
원문 보기[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류현진(39)이 통산 1500탈삼진 고지를 밟은 경기에서 압도적인 구위를 과시했다.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류현진(39)이 통산 1500탈삼진 고지를 밟은 경기에서 압도적인 구위를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