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19T06:02:00
“맵고 자극적인 맛 자꾸 생각나”···신라면 이어 너구리, 일본서 입지 다지는 ‘K라면’
원문 보기라면 종주국 일본서 ‘매운 맛’ 시장 개척신라면 이어 신라면툼바도 3대 편의점 입점농심이 지난해 6월 일본 도쿄 하라주쿠 다케시타 거리에 문 연 ‘신라면분식’. 다케시타 거리는 일본 패션과 대중문화의 중심지로 알려진 곳으로, 현지 젊은층과 외국인 관광객 등이 주말에만 7만∼10만명 방문한다. 농심 제공일본 도쿄 하라주쿠 다케시타 거리에 문 연 ‘신라면분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