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7T01:49:04

'메시 라이벌' 호날두의 마지막 월드컵, 수많은 불명예만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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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의 영원한 라이벌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 나스르)의 마지막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여정이 16강에서 막을 내린 가운데, 박수보다는 많은 비판과 굴욕적인 기록만 남겼다.포르투갈은 7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0-1 패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