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1T23:38:00

"썩어 빠진 FIFA, 인판티노 시대는 끝났다" 트럼프 전화에 징계 유예+에어컨 켜고 쿨링타임, 라리가 회장의 직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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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스페인 라리가의 수장 하비에르 테바스(64) 회장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직후 FIFA와 잔니 인판티노 회장을 향해 매서운 폭탄 발언을 쏟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