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4T20:10:00

'메시 노쇼'의 나비효과? '중국 포기' 바이에른 뮌헨, 서울 대신 제주 택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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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김민재(30)가 뛰고 있는 바이에른 뮌헨이 프리시즌 아시아 투어를 중국이 아닌 한국 ‘제주도’에서 개최할 것으로 보인다. 그 배경에는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의 ‘노쇼’ 사건이 나비효과로 작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