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1T15:35:00
[TV조선] ‘트랙터 드라이버’ 애심 엄마
원문 보기TV조선은 2일 오전 10시 50분 ‘엄마의 봄날’을 방송한다. 이번 주는 ‘울지 마! 애심 엄마’ 편이다. 전남광주 보성에서 홀로 밭을 일구며 살아가는 김애심(78)씨의 사연이 공개된다.
TV조선은 2일 오전 10시 50분 ‘엄마의 봄날’을 방송한다. 이번 주는 ‘울지 마! 애심 엄마’ 편이다. 전남광주 보성에서 홀로 밭을 일구며 살아가는 김애심(78)씨의 사연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