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1T15:41:00
서울아산병원, 2031년 가동 목표… 국내 최대 ‘중입자 치료센터’ 착공
원문 보기서울아산병원은 2031년 가동을 목표로 ‘중입자 치료센터’ 공사를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중입자 치료는 탄소 원자를 빛의 속도에 가깝게 환자의 암세포에 쏘아 치료하는 방식이다.
서울아산병원은 2031년 가동을 목표로 ‘중입자 치료센터’ 공사를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중입자 치료는 탄소 원자를 빛의 속도에 가깝게 환자의 암세포에 쏘아 치료하는 방식이다.